신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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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/ 대한민국 / 전라남도
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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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에 딸린 섬.
위치 전남 완도군 금일읍 신도리
면적 1.01㎢
크기 해안선길이 5㎞
본문
면적 1.01㎢, 해안선길이 5㎞이다. 완도 북동쪽 28㎞, 고흥 남서쪽 32㎞ 지점에 있다. 섬의 형상이 새 모양과 비슷하여 처음에는 조도(鳥島)라 하였는데 부근에 충도(蟲島)라는 섬이 있어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 관계가 되므로 두 섬이 자주 분쟁이 생긴다고 하여 1896년 조도(鳥島)는 신도(身島)로, 충도(蟲島)는 충도(忠島)로 고쳐 기록하여 오늘에 이른다.
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금당면과 평일면이 합해지면서 척치리 일부와 합하여 척치리에 속하였다가 1945년 광복 이후 신도리로 분리되었다. 조선 숙종 때 장흥마씨가 금일읍 척치리에서 이주해 정착한 이후 영양천씨가 이주해와 마을을 이루었다.
최고점은 179m이며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졌다. 동서 양안에 각각 3개의 곶이 돌출해 있으며, 해안은 대부분 암석해안이다. 1월 평균기온 5℃, 8월 평균기온 25℃, 연강수량 1,420㎜이다.
주민들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. 농산물로는 보리·고구마·콩 등이 약간 생산되며, 근해에서는 도미·농어·붕장어 등이 잡히고 김·미역·다시마 등의 양식업도 이루어진다
위치 전남 완도군 금일읍 신도리
면적 1.01㎢
크기 해안선길이 5㎞
본문
면적 1.01㎢, 해안선길이 5㎞이다. 완도 북동쪽 28㎞, 고흥 남서쪽 32㎞ 지점에 있다. 섬의 형상이 새 모양과 비슷하여 처음에는 조도(鳥島)라 하였는데 부근에 충도(蟲島)라는 섬이 있어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 관계가 되므로 두 섬이 자주 분쟁이 생긴다고 하여 1896년 조도(鳥島)는 신도(身島)로, 충도(蟲島)는 충도(忠島)로 고쳐 기록하여 오늘에 이른다.
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금당면과 평일면이 합해지면서 척치리 일부와 합하여 척치리에 속하였다가 1945년 광복 이후 신도리로 분리되었다. 조선 숙종 때 장흥마씨가 금일읍 척치리에서 이주해 정착한 이후 영양천씨가 이주해와 마을을 이루었다.
최고점은 179m이며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졌다. 동서 양안에 각각 3개의 곶이 돌출해 있으며, 해안은 대부분 암석해안이다. 1월 평균기온 5℃, 8월 평균기온 25℃, 연강수량 1,420㎜이다.
주민들은 대부분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다. 농산물로는 보리·고구마·콩 등이 약간 생산되며, 근해에서는 도미·농어·붕장어 등이 잡히고 김·미역·다시마 등의 양식업도 이루어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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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표: 34°23'26"N 127°2'32"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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